장소를 넣고, 눌러서 지도로. 링크 하나로 친구랑 같이 봐요.
홈에서 새 일정 만들기로 시작하거나, 예시(국내·해외)를 고르면 공항·숙소 골격이 깔려요. 예시는 자유롭게 고쳐도 됩니다.
상단 Day 탭으로 날짜를 오가고, +로 날짜를 추가해요. Day 이름(예: "Day 1 · 도착")은 눌러서 바꿀 수 있어요. 비슷한 날은 Day 위의 ⧉ 복제로 통째로 복사돼요.
자주 넣는 숙소·식사·카페·이동·스팟은 위의 + 칩을 누르면 바로 추가돼요. 그 밖의 유형이나 구체적인 이름은 + 직접 입력해서 추가로 넣고, 유형은 나중에 바꿀 수 있어요.
항목 왼쪽 아이콘(▾)을 눌러 유형을 바꿔요(스팟·식사·숙소·공항 등 10종). 시간은 넣고 싶을 때만(비워도 됨) — "9시·오후 3시·9시반"처럼 편하게 써도 정시로 정리돼요. 메모엔 자유롭게 적고요. 항목 오른쪽 ⋯로 위/아래 이동·다른 날로 이동·예약함 표시·삭제(삭제는 실행취소 가능), Day 위의 ⇅ 시간순으로 시간대로 정렬돼요.
장소를 추가하면 지도에서 보기가 바로 생겨요. 이름으로 구글 지도를 검색해 열어줍니다.
골목 가게·숙소처럼 정확히 찍고 싶다면, 제목이나 메모에 지도 링크를 그냥 붙여넣기만 하면 자동으로 인식돼요(구글·네이버·카카오맵 등에서 공유 → 링크 복사). 직접 넣고 싶으면 🔗 지도 링크 넣기를 눌러도 되고요.
하단 💾 저장으로 최근 목록에 보관해요. 공유 링크 만들기를 누르면 링크가 나오고, 친구는 로그인 없이 같은 일정을 봐요. 링크엔 그때의 내용이 담기니, 일정을 고치면 링크를 다시 만들어 보내주세요. 일정은 이 기기에만 저장되니, 홈 아래 백업 내보내기로 파일을 보관해두면 안전해요.
보기 화면 아래에서 🖨 인쇄·PDF로 종이·PDF로 저장하거나, ⧉ 이 일정 복제로 지난 여행을 사본으로 만들어 재활용할 수 있어요.
모든 데이터는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.
주소창 없이 앱처럼 전체화면으로 열리고, 무엇보다 일정 데이터가 더 안전해져요. (특히 아이폰은 브라우저 탭으로만 쓰면 한동안 안 열 때 데이터가 지워질 수 있는데, 홈 화면에 추가하면 이를 막아줍니다.) 설치·로그인 없이 아이콘만 하나 생깁니다.
추가한 아이콘을 누르면 이 앱이 전체화면으로 바로 열려요.